한결 나은 세상을 위하여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한결 나은 세상을 위하여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335)
    • 자유게시판 (39)
    • 불교 (122)
      • 금강경 (7)
      • 반야심경 (17)
      • 잡보장경 (2)
      • 지장경 (8)
      • 보살 (14)
      • 불교의 세계관 (8)
      • 벽화 (19)
      • 일반 (47)
    • 한국의 신화 (11)
      • 가택신 (11)
    • 일반자료실 (59)
      • 미디어자료실 (57)
      • 문화재 (2)
    • 한문 (197)
      • 한자성어 (14)
      • 한국한시 (9)
      • 중국한시 (56)
      • 천자문1 (20)
      • 천자문2 (88)
      • 잡록 (10)
    • 역사 (36)
      • 한국사 논쟁 (15)
      • 한국사자료실 (21)
    • 마음닦기 (540)
      • 붓 가는 대로 (7)
      • 좋은 글 (72)
      • 시 (86)
      • 독서 (375)
    • 취미활동 (313)
      • 등산 (132)
      • 국내여행 (51)
      • 해외여행 (20)
      • 마라톤대회참가기 (100)
      • 마라톤관련자료 (10)

검색 레이어

한결 나은 세상을 위하여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인도기행

    2026.07.24 by 빛살

  • 야수를 믿다

    2026.07.24 by 빛살

  •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2026.07.24 by 빛살

  • 애도일기

    2026.07.19 by 빛살

  •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2026.06.18 by 빛살

  •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2026.06.02 by 빛살

  • 안녕 주정뱅이

    2026.05.15 by 빛살

  • 이슬람 역사•종교•문화

    2026.05.15 by 빛살

인도기행

인도기행/법정/샘터/2002.5.3.부제: 삶과 죽음을 넘어1989년 11월부터 3개월 동안 불교 성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스님의 인도여행기이다. 1991년 초판이 나왔고, 2006년 3판이 나왔다. 이 책은 3판이다. 흑산도 철새박물관에서 보았던 대학생 시절의 법정스님(속명, 박재철)의 사진과 일화. 지역주민이 파는 동박새를 사서 풀어주었다고 한다. 사람마다 근기가 다르긴 다른가 보다. 순천 송광사 불일암에 남아 있는 스님의 흔적을 느끼듯 먼 기억을 되살리면서 읽었다.20대 초반 학생시절에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달래주었던 스님의 초판본도 원가의 몇 배를 주고 구입했다. 찬찬히 일어봐야겠다.[캘커타(콜카타)]- 세계 최악의 도시. 인프라 부족. 타고르(바닷가에서), 시타르 연주자 라비 상카, 영화 감독 ..

마음닦기/독서 2026. 7. 24. 18:04

야수를 믿다

야수를 믿다/나스타샤 마르탱, 한국화/비채/2025.3.7음미하면서 읽어야 할 책, 특히 뒷부분. 시간에 쫓겨 제대로 읽지 못했다.야생에서 곰에게 물어뜯긴 사건을 만남으로 승화하여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연결되어 있는 것은 어떤 규칙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소설 의 세계관과 대비되는 세계관을 이 작품은 보여준다. 모비딕은 ‘복수해야 할 적’이자 ‘정복해야 할 절대적인 힘’(정복 대상)으로 결국 대립과 파멸로 끝난다. 이 책에서 곰은 ‘경계를 허무는 존재’로 인간과 동물의 세계를 겹쳐지게 한다. 만남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재정의하게 만드는 존재로 치유와 변용으로 귀결된다.'인생의 역사(신형철)'에 나오는 이성복 시 '생에 대한 각서'에 "사람 한평생..

마음닦기/독서 2026. 7. 24. 17:32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롱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롤랑 바르트, 유재화/21세기북스/2025.9.29.부제: 나를 쓰다, 나를 읽다. 기호학자이자 문학비평가인 저자가 그의 핵심 이론인 '텍스트성'과 '작가의 죽음'을 바탕으로 쓴 자전적 에세이다. 작가의 죽음을 주장했지만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모순이 있는 책이기도 하다. 200여 개의 단편을 통해 전통적인 자서전의 형식을 거부하고 파편적 글쓰기로 자아를 탐구하면서 자신을 하나의 '텍스트'로 간주하고 기호학적으로 해체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나라는 존재를 언어로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읽으면서 '짧은 글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논리학, 심리학, 철학 등이 뒤섞여 있어, ..

마음닦기/독서 2026. 7. 24. 16:46

애도일기

애도 일기/ 롤랑 바르트, 김진영/ 걷는나무/ 2018.11.20.번역자 김진영의 '아침의 피아노'를 읽고 이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 2019년도에 구입을 해놓고 읽지 않고 있었다. 최근에 '롤랑 바르트가 쓴 로랑 바라트'를 읽었는데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 책꽂이에 있는 이 책을 뽑아들었다.'아침의 피아노'보다는 무겁고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보다는 훨씬 가벼웠다.짤막짤막한 글귀들이 하이쿠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글도 주었다. 철학자라 질긴 근육질의 정신을 소유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섬세한 감수성과 가끔씩 울음을 터뜨리는 여린 마음의 소유자였다.바르트의 어머니 잉리에트 벵제는 1977년 10월 25일 사망했다. 그 다음날 바르트는 애도 일기를 쓰기 시작해서 2년 뒤인 1979년 9월 15..

마음닦기/독서 2026. 7. 19. 06:24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미야자키 마사카츠, 안혜은 역/이다미디어/2020.3.23.중동의 기원부터 현대까지를 지도를 곁들여 핵심을 짚어 가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읽기 편하고 중동에 대한 입문서로 추천할 만하다. 유목민, 이슬람, 부족 중심, 상인 등을 키워드로 접근하면 더 쉽게 이해된다.읽고 나서 책과 마음이 무거워진다.* 중동: 19세기 말~ 20세기 초, 서양(특히 영국)의 시각에서 만들어진 단어.- 극동(Far East): 한, 중, 일 등. ​근동(Near East): 발칸반도 일대 등. 중동(Middle East): 페르시아 만 주변 및 인도로 가는 길목.* 중동 지역 국가들- 아라비아반도 및 페르시아만 연안: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

마음닦기/독서 2026. 6. 18. 19:34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성동기/우물이 있는 집/2021.9.7.-고대에는 실크로드의 교차로중세에는 티무르 제국근대에는 '거대게임'의 중심지21세기 유라시아의 전략적 요충지우즈베키스탄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역사학자가 쓴 책이다. 그러나 유목민은 대부분 문자가 없어 기록이 거의 없고, 소그드 인처럼 문자가 있던 민족의 기록도 이 지역이 아랍인에 의해 이슬람화 되면서 모두 사라져 연구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침략자의 입장에서 서술한 역사 기록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1991년 소련 붕괴 때 독립해서 역사 세우기 작업이 한창이라고 한다. 배경지식도 부족하여 낯설고 좀 어수선한 느낌이 들었지만 중앙아시아를 이해하는 입문서로 적당했다. 화보가 너무 작아 아쉬웠다.고온건조한 날씨. 시르다리..

마음닦기/독서 2026. 6. 2. 18:18

안녕 주정뱅이

안녕 주정뱅이/권여선/창비/2024.12.30.그 동안 읽은 작가의 작품(각각의 계절, 토우의 집, 레카토) 중 가장 인상적이었다. 신형철 님의 해설도 좋았다.[봄밤] 결여의 교환상실감과 중독,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봄(생명력) + 밤(어둠) -> 어지러움, 혼란 + 알콜알류커플로 불린 영경(어린 자식과의 강제적 이별로 인한 상실감, 중증알콜중독과 간경화)과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받지 못한 수환은 모두 죽음을 눈앞에 둔 상태다.수환이 술 취한 영경을 업어준 봄밤. 서로가 이심전심으로 의지한다. 수환이 좀 더 포용적이고, 수환 사망 후 영경도 죽는다.[삼인행] 규와 주란- 이별여행, 훈에게 술은 마비의 기능문막, 만종, 남원주ic, (엄나무집. 단구동과..

마음닦기/독서 2026. 5. 15. 15:23

이슬람 역사•종교•문화

이슬람 역사•종교•문화/로베르토 만치니 외 작, 알레산드로 발단치 외 그림, 김영경 옮김/사계절/2003.10.16.이슬람에 대해서 세계적인 관점에서 소개한 입문서이다. 단편적이고 다소 산만해 보이지만 옮긴이의 말처럼 본문과 그림, 색인을 잘 이용하면 이슬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독한 뒤 이슬람에 대한 참고 도서로 이용할 수 있는 책이다.아랍 사회는 씨족(氏族shìzú, Clan)을 기본 단위로 이루어졌다. 유목민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면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된다. 아라비아반도, 중동, 북아프리카의 사막 및 황야 지대에 거주하는 아랍계 유목민.​1. 어원: 아랍어로 '사막'을 뜻하는 '바디야(Bādiya)'에서 파생된 '바다위(Badawī, 사막에 사는 사람)'에서 유래.​2. 전통..

마음닦기/독서 2026. 5. 15. 15:0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167
다음
TISTORY
한결 나은 세상을 위하여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